[PS3] GDC에 나온 Little Big Planet..

이거 정말 대박이로군요...;;



진정 차세대 게임기스럽습니다..ㅡ0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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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도치군


크아아악!! 콜오브듀티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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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액티비젼, XBOX360 콜오브듀티3 발매 지연 발표

 

액티비젼의 코리아(대표 이창성)는 ‘콜오브듀티3(이하 COD3)’ XBOX360버전의 정식 발매일을 2월 16일로 발표하였으나, 3월 13일로 다시 연기하게 되었음을 긴급 발표했다.

 

네트워크 관련된 오류의 수정으로 인해 불가피하게 연기를 하였는데, 이번에 재차 연기하게 된 것은 MS의 QA의 버전이 업그레이드 되면서 항목이 추가된 QA에 한글판 COD3가 적용됨으로써 재 테스트를 하기 때문에 불가피하게 다시 연기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액티비젼 코리아의 한 관계자는 이번에 재차 연기된 것에 대해 예약구매자 및 콜오브듀티를 사랑해 주시는 유저 분들께 정말 죄송하다는 사과의 말씀을 전했으며, 이번 연기로 인해 온라인 예약 구매자 분들에 대한 보상 대책에 대해서도 조속히 다시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다.

 

콜오브듀티3의 정식발매일은 2007년 3월 13일로 결정되었으나, MS의 QA를 예상보다 빨리 통과하게 될 경우 배송일 및 출시일을 최대한 앞당길 것이라고 한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www.activision.co.kr


크아아악!! 두고보자 액티비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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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도치군


Gears of War ~ New Maps are available!!

겁나 멋지다..

여기는 주인공인 피닉스의 집..-_ - 겁나 부자예요..


어제 기어스 오브 워의 새로운 맵이 공개되었군요!! 다운로드도 공짜라니..ㅋㅋ 완전 멋지네요..
멀티플을 아직 많이 못해봤는데.. 언넝 실력을 늘려서 멀티플 좀 많이 해봐야겠습니다..커커

여러분 삼돌이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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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도치군


원문 : http://article.joins.com/article/article.asp?ctg=1507&Total_ID=2514657
이인화 교수의 디지털 세상 ⑨ 가상공간의 창조자들 [중앙일보]
게임 크리에이터 일본선 국민 영웅, 한국선 유해물 제작자


'프리스타일'로 유명한 JC 엔터테인먼트가 다른 온라인게임을 개발할 때의 일이다. 크리에이터들이 기본 이동 동작(내비게이션 액팅)을 재검토하고 있었다.
"여자가 걷는데 무릎이 먼저 움직이면 어떻게 해요. 무릎이 먼저 나오면 걷는 모습이 껄렁껄렁해 보이잖아요. 먼저 허리가 움직이고 허벅지가 움직이고 그 다음 무릎이 움직여야 우아하게 보여요."

"글쎄. 그렇게 프로그래밍했다니까요. 허리가 0.25초 먼저 움직여요."

"그리고 정면에서 걷는 모습을 보면 여자의 팔이 허리를 교차하는 순간 팔과 허리 사이의 공간에 밑변이 긴 이등변삼각형이 만들어져야 해요. 그래야 여자가 시크(chic)해 보이죠."

"그렇게 했는데… 이등변삼각형 안 보이나요?"

"안 보여요. "

크리에이터들은 똑같은 캐릭터를 백 번도 넘게 걷게 하면서 밤을 새웠다.
시시각각 절망이 파도처럼 밀려왔다.
걷기.뛰기.돌기.정지의 네 가지 기본동작부터 이렇게 막히면 어떻게 하나.
아직 장애물(오브젝트)을 만날 때의 16가지 동작이 있고, 격투를 할 때의 100여 가지 스킬 동작이 있다.
동작과 동작이 연결될 때 나타나는 연동 동작들이 또 있다.
거리엔 하나 둘 가로등이 꺼지고 하늘이 밝아 왔다.
누구보다 치열한 밤을 밝힌 사람들은 하나 둘 회사 구석에 있는 골방으로 가서 쓰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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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다 남은 컵라면과 피자, 재떨이에 수북한 담배꽁초만이 그들의 바래 가는 청춘을 지켜보고 있었다.
위의 사례는 게임 크리에이터들의 남모르는 고뇌를 말해 준다. 게임개발사는 한국에만 2567개에 이른다 (2005년 2월 현재). 오늘 밤에도 지구 위에는 이들 수십 만의 그래픽 디자이너와 프로그래머와 스토리 작가가 치주염을 앓는 환자처럼 얼굴을 찡그리고 남 보기에는 너무나 하찮은 문제 때문에 괴로워하고 있다.

게임 크리에이터들은 창작의 고독하고 고통스러운 길을 걸어간다. 어떤 의미에서 그들은 가장 비극적인 예술가다. 디지털 미디어의 속성상 게임이 완성되면 그들의 작가적 개성은 컴퓨터 알고리즘 속으로 스며들어 사라진다. 이야기 환경(Story Environment)만 남고 작가는 지워지는 것이다.

사람들은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물 흐르듯 이어지며 모든 장소와 사물에 빛을 더해 주는 친절하고 다양한 스토리(퀘스트)에 즐거워한다. 그러나 전 세계의 게임 시나리오 작가들은 이런 스토리를 보며 한숨을 쉰다.

"아, 이 정도로 만들려면 얼마나 징그럽게 고생했을까."

게임 시나리오는 소설이나 영화와 달리 사용자가 언제 어디서 어떻게 이 스토리와 만날 것인가 하는 상황 문맥(context)을 정해야 한다. 이런 상황 문맥은 작가 자신이 수없이 많이 플레이를 해 그 순간 사용자들이 느끼는 욕구와 생리를 이해하지 않으면 쓸 수가 없다. 이러한 고생 끝에 작가는 결국 자신이 만든 스토리 뒤로 소멸되는 것이다.

게임 크리에이터들은 이 같은 자기 소멸을 숙명으로 받아들인다. 햇빛을 잘 보지 못하는 그들의 꺼칠한 얼굴은 기원전 150세기 알타미라 동굴 벽에 정성스러운 채색으로 말과 사슴을 그리던 그 이름 모를 사내들을 닮아 있다.

그러나 게임 크리에이터의 사회적 지위는 국가마다 매우 다르다. 일본에서 성공한 게임 크리에이터는 국민적 존경을 받는 명인(名人)이 돼 마흔 살께에는 전기만화가 나온다. 히라사와 다카유키의 만화 '게임 크리에이터 열전'은 게임 크리에이터들이 현실과 이상의 괴리 때문에 무수히 피를 흘리고 좌절하면서도 끝끝내 포기하지 않고 명작을 만들어 내는 과정을 박진감 있게 그리고 있다. 청소년들에게 "인생은 대충 살아서는 안 되며 이 사람들처럼 열심히, 치열하게 살아야 한다" 는 교훈을 가르치고 있는 것이다.

2003년 12월 '게임 크리에이터 열전' 제1권 제1장에 등장하는 '버추얼 파이터'의 작가 스즈키 류가 한국을 방문했다. 한국의 온라인 게임을 배우고 자신의 게임 '쉔무'를 온라인게임으로 개발하려는 목적이었다. 한국의 개발자들은 그의 앞에서 주눅이 들어 말도 제대로 하지 못했다. 회식 자리에서 누군가가 중얼거렸다.

"국민 영웅과 청소년유해물 제작업자가 같이 앉아 있군요."

게임에 대한 한국과 일본의 문화적 시각 차이를 말해 주는 농담이었다.

2005년 현재 한국 게임은 5억6000만 달러를 수출했다. 영화 수출총액의 13배, 자동차 180만 대를 수출한 것과 맞먹는 성과다. 한국 게임은 세계에 한국을 문화강대국으로 각인시킨 주역이다.

그러나 한국 사회는 게임을 돈이나 벌어다 주는 수단으로 대접할 뿐 게임도 하나의 중요한 문화이며 게임 크리에이터도 진지한 예술가라는 사실을 외면하고 있다. 한국에서 게임 크리에이터들은 마약이나 포르노를 만드는 사람들과 동격이다. 이런 위선적인 엄숙주의는 게임물의 등급심의에서 적나라하게 드러난다.

한국 게임에도 물론 폭력성이 있고 선정성이 있다. 그러나 한국 게임은 미국 게임만큼 폭력적이지 않고 일본 게임만큼 선정적이지도 않다. 어느 정도의 폭력성과 선정성은 소설.영화.드라마 등 모든 이야기 예술에 존재하는 요소다. 본질적으로 스토리는 사건성(事件性)을 띠고 있는 경험이며, 사건성은 사물의 정상적인 상태가 흔들리면서 생겨나는 비상하고 일탈적인 상황이기 때문이다.

지난 11년 동안 많은 훌륭한 한국 게임들이 '청소년유해물'이라는 무참한 낙인을 받아 왔다. 영화를 다루는 영상물등급위원회가 게임의 심의를 맡았고 심의위원 상당수가 한 번도 게임을 해 본 적이 없었다. 정치인들은 게임이라는 이름으로 도박판을 벌여 이익을 챙기면서 많은 창작게임들을 매도당하게 했다. 2006년 한국 온라인 게임들이 세계 시장에서 맞고 있는 위기는 범사회적 태만의 결과물이다.
글=이인화 교수

<이화여대 디지털미디어학부.소설가>

취재 및 연구보조=신새미.임하나


너무 글을 잘 쓰십니다.. ㅜ_ ㅜ
게등위를 간접적으로 비판하는 글이네요..
한국에서 게임 개발하시는 분들 모두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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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도치군


XBox360, Wii와 정면대결을 펼쳐야하는 PS3.. 과연 PS2때의 명성을 유지할 수 있을지 기대가 되는군요..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PS3가 드디어 오늘 발매가 되었습니다..

아래는 게임와치 기사...


1차 출처 : 게임와치 (http://www.watch.impress.co.jp/game/) [원문기사]
2차 출처 : 루리웹 (http://ruliweb.dreamwiz.com) [원문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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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 스테이션 3」발매!
쿠타라기 사장「차세대의 엔터테인먼트를 마음껏 즐겨 주세요」


- 11월 11일 발매
- 가격:49,980엔 (HDD 20GB), open price (HDD 60GB)

 주식회사 소니 컴퓨터 엔터테인먼트는 11월 11일, 플레이 스테이션 3을 발매했다. 초회 출하 대수가 적은 것도 있어, 도내 게임점, 양판점 각 점의 앞에는 수많은 행렬이 생겼다. 빅 카메라 유라쿠쵸점의 매장에서는 발매 카운트다운 세레모니가 행해져 쿠타라기 켄 대표이사 사장 겸 그룹 CEO와 미야시마 히로유키 빅 카메라 대표이사 사장이 출석했다.


 카운트다운 세레모니는 발매 개시가 되는 7시, 10분전부터 개시가 되어 사회자에 의한 플레이 스테이션 3 설명부터 스타트. HDMI 단자를 탑재하고 있는 것을 필두로 Blu-ray 디스크나 네트워크에의 접속등이 설명되었다. 여기서 미야시마씨와 쿠타라기씨가 등단. 미야시마씨는「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린 이 날이 하고 왔습니다. 성능에 관해서는 설명할 것도 없이, 게임기를 넘은 홈 엔터테인먼트의 핵심이 되는 플레이 스테이션 3. 이 상품으로 연말 판매 분위기를 띄우고 싶습니다」라고 인사.


 이것을 받아 쿠타라기씨는「여러분 안녕하세요.정말로 이렇게 많은 유저 여러분이 플레이 스테이션 3을 기다려 주셔서 정말로 기쁘고 대단히 고맙습니다. 드디어 플레이 스테이션 3이 발매됩니다. 차세대의 엔터테인먼트를 마음껏 즐기시길 바랍니다」라고 유저를 향해 말했다.


 여기서 카운트다운이 행해져 제로가 되는 것과 동시에 판매 개시가 되었다. 처음의 구입자는 츄오구에서 왔다고 하는 것으로 밤 12시경부터 기다리고 있었다고 한다. 이 후 차례차례 판매가 개시되었지만, 동점에 의하면 대체로 1,200대 정도 준비되어 있었다고 한다.


 빅 카메라 유라쿠쵸점은 기본적으로 철야의 행렬이 금지되고 있기도 해, 구입하는 사람은 점원이 정렬을 시작하는 것을 기다리고 나서 줄서기 시작했다. 이것이 역효과가 되었는지, 조조 5 시경에 정렬을 개시하려고 했는데 일시 혼란을 초래하기도 해, 이것은 판매 개시 직전까지 크게 꼬리를 이었다. 6시 30분정도는 정렬을 둘러싸고 어수선한 장면도 있었고 판매 개시 직전에는 경찰이 도착해 이성 있는 대응이 없으면 판매를 취소한다고 하는 아나운스가 흐르는 등의 분위기가 되었다.


 플레이 스테이션 3의 발매는, 당초 예정되어 있던 출하 대수에 한참 뒤떨어져 있었던 것도 있어 단번에 쇄도한 형태가 되었다. 또, 처음의 아나운스에서는 세계 동시 발매의 예정이었지만, 결과적으로는 11월 11일에 일본에 있어서만 발매되는 결과가 되었다. 보도진을 포함 행렬안에도 외국인들과 외국기자들이 많이 보여져 그 만큼 세계적인 주목도도 높다. 판매점측도 최종적으로는 중국어로 제지를 호소하는 등, 유례없는 판매 풍경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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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도치군


Need for Speed ~ Carbon 예약판매 실시!!

ea.com에서 Collector's Edition을 예약판매 실시하고 있습니다.. North America Only라고 써있었으나.. 혹시나 될까해서 주문진행을 했더니 무리없이 진행이 되더군요..=_ =!! [한국으로 어찌 무료배송할 속셈인게냐!! ㅜ_ ㅜ]



실물의 게임패키지가 배송이 안될거같다는 예감은 들지만, 일단 EA 다운로드 서비스를 통해서 게임은 먼저 다운로드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결국 지르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13일 14시간 42분 16초.. 이날을 기다려왔다.. 덜덜덜;;

아.. 초 기대되는군요.. 다운힐즈의 짜릿함!! 캐년 레이싱 Need for Speed Carbon!! ㅡ0 ㅜ

(완전 흥분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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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도치군


2D 흑백 게임 림보(Limbo)의 티져영상

http://www.thisisgame.com/board/view.php?id=64216&category=104
http://www.limbogame.org
덴마크의 "히트맨2", "프리덤 파이터"의 그래픽 디자이너를 맡았던 안트 얀센(Arnt Jensen)이 림보(Limbo)라는 게임의 티져 영상과 컨셉 아트를 내놓았습니다. 이 게임은 이 분 혼자서 시작한 프로젝트라고 하는군요..;; 현재 프로그래머를 구하고 있다고 합니다..



디자이너가 시작한 게임.. 확실히 느낌 좋고 멋집니다.. Flash Back과 Another World의 뒤를 이을 멋진 게임이 나왔으면 좋겠군요.. 실력 좋은 프로그래머님이 참여하시기를..ㅡ0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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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도치군


지난번에 올린 세틀러II ~ 10th Anniversary의 원작인 10년전 게임이 다시금 떠올라서 스샷을 구해봤습니다.. 이것이 원작이미지입니다.



지금 봐도 아기자기하고 그래픽이 그다지 나빠보이지가 않네요..:) 이 오리지널 버젼은 현재 NDS로 리메이크되어 출시될 예정입니다. (벌써 출시했을지도..)



넘 좋아 세틀러 > _<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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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도치군


클릭해서 보세요



1996년, 엄청나게 시간을 갉아먹던 타임킬러 게임인 The Settlers의 두번째 시리즈: The Settlers II(BlueByte 제작)가 10주년 기념으로, 완전 3D로 리메이크 되었습니다.



화려한 그래픽답게 생각보다 고사양을 요구하므로, 그래픽 옵션이 디테일하게 조정이 가능하도록 되어있습니다. (회사 컴퓨터가 지포스 5700인데, Low 레벨로 놓아야 그나마 할만하군요.. 집에서 해야겠네요..)



올 봄에 데모버젼이 공개되었는데, 이번에 정식버젼이 유럽과 북미에 발매되었네요..:) 정발하면 필구해야할것 같습니다..ㅋㅋ



너무 아기자기하고, 역시 이번에도 한 번 손을 대면 몇시간씩 그냥 시간이...[덜덜덜;;]

게다가 기존의 미디음악이 화려한 오케스트라 연주로 바뀌어 더욱 몰입감을 높여주고 있네요.. 몇시간동안 들어도 질리지 않습니다..ㅋㅋ



올해 강추게임!



데모버젼 링크 : ftp://ftp.ubi.com/emea/settlers/demo/Settlers2_demo_intl.zip

공식사이트 링크 : http://www.thesettlers.com/uk/home.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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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도치군






라제스카라는데.. 액토즈 소프트에서 개발중인 겜이다.. 현재 3차 클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