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rosoft DevDays 2006
- Posted at 2006/10/18 15:27
- Filed under programming/think about it

건대 새천년관..
변화를 준비하라,
변화를 즐겨라!
변화를 즐겨라!
라는 주제로 마련된 이번 세미나는 .NET Framework의 새버젼인 v3.0에 새롭게 추가된 기능중 하나인 WPF와 전자문서시스템인 XPS에 대한 강연이었죠..
트랙이 2개였는데 나머지 하나는 웹프로그래밍에 관련된 내용이었습니다.. AJAX였나.. 뭐 암튼.. 그쪽은 관심이 없어서 신경쓰지 못했습니다..
WPF는 Windows Presentation Foundation의 줄임말로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화면에 보여주는 것을 목적으로 한 라이브러리의 모음입니다.. 기존에 여러가지로 나뉘어져 있던 그래픽 라이브러리들을 한데 모으고 버젼업을 한 것이죠..
윈도 비스타뿐 아니라 윈도XP나 윈도2003에서도 적용될 부분이라 생각되는데요.. 기존의 2D 및 비트맵 중심의 애플리케이션에서 벗어나, 3D 및 벡터 중심의 애플리케이션으로 변화하기 위한 첫걸음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자세히 설명하긴 힘들지만, 상당히 파워풀하고 다용도입니다..)

강연을 듣는 내내 느낀것은.. 변화를 즐기기 위해서는 일단 하드웨어에 돈을 좀 발라야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_ =;;
강연장에서 사용한 PC가 상당히 최신사양(코어2듀오, 램2GB, 그래픽카드도 상당한듯..)임에도 불구하고, 윈도 비스타 상에서 파워포인트를 돌리는데 PPT 애니메이션이 뚝뚝 끊깁니다..-_ -;; 아직 베타버젼이라 최적화가 덜된 탓도 있겠지만 출시를 3달여를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이정도면 전세계적인 하드웨어 업그레이드 계획이 시행되야할거라 생각을 합니다..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는 말이 있지만.. 적당이 보기 좋아야 사람들이 겁내지 않고 찾겠구나..라는 생각도 함께 드네요.. 너무 보기 좋아서 겁낼까 두렵습니다..ㅎㅎ (MS는 윈도 비스타를 포함하여 새로운 UX[UI라고도 함. UX는 User eXperience를 줄인말]를 개발하기 위해 R&D에만 6조가까이 투입했다고 합니다..)

트랙이 2개였는데 나머지 하나는 웹프로그래밍에 관련된 내용이었습니다.. AJAX였나.. 뭐 암튼.. 그쪽은 관심이 없어서 신경쓰지 못했습니다..
WPF는 Windows Presentation Foundation의 줄임말로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화면에 보여주는 것을 목적으로 한 라이브러리의 모음입니다.. 기존에 여러가지로 나뉘어져 있던 그래픽 라이브러리들을 한데 모으고 버젼업을 한 것이죠..
윈도 비스타뿐 아니라 윈도XP나 윈도2003에서도 적용될 부분이라 생각되는데요.. 기존의 2D 및 비트맵 중심의 애플리케이션에서 벗어나, 3D 및 벡터 중심의 애플리케이션으로 변화하기 위한 첫걸음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자세히 설명하긴 힘들지만, 상당히 파워풀하고 다용도입니다..)

DevDays 걸들.. 예뻐요 :)
강연을 듣는 내내 느낀것은.. 변화를 즐기기 위해서는 일단 하드웨어에 돈을 좀 발라야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_ =;;
강연장에서 사용한 PC가 상당히 최신사양(코어2듀오, 램2GB, 그래픽카드도 상당한듯..)임에도 불구하고, 윈도 비스타 상에서 파워포인트를 돌리는데 PPT 애니메이션이 뚝뚝 끊깁니다..-_ -;; 아직 베타버젼이라 최적화가 덜된 탓도 있겠지만 출시를 3달여를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이정도면 전세계적인 하드웨어 업그레이드 계획이 시행되야할거라 생각을 합니다..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는 말이 있지만.. 적당이 보기 좋아야 사람들이 겁내지 않고 찾겠구나..라는 생각도 함께 드네요.. 너무 보기 좋아서 겁낼까 두렵습니다..ㅎㅎ (MS는 윈도 비스타를 포함하여 새로운 UX[UI라고도 함. UX는 User eXperience를 줄인말]를 개발하기 위해 R&D에만 6조가까이 투입했다고 합니다..)

쉬는 시간에 로비에 모여있는 개발자들.. XBOX360과 윈도 라이브의 부스가 각 기둥에 설치되어 있다.
개발자의 입장에서는 Native C++이 .Net Framework가 버젼업을 할 수록 윈도 애플리케이션에 있어서는 그 자리를 점점 잃어가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C#이 그 자리를 채워나가고 있죠.. 게임에 있어서도 마찬가지 기분이 들구요..
이 부분을 보수적으로 생각해서 거부감이 들어야할지, 아니면 MS의 전략이라는 배에 동승해서 흐르는 세월에 맞게, 새로운 언어를 배우고 새로운 프레임워크 상에서 일을 할 수 있도록 준비를 해야할지 고민이 됩니다.. (MS는 너무나 큰 회사입니다..-_-)

지금은 강연중.. "차세대 소프트웨어 경향 : Visualization"
Vista(경치, 풍경이라는 뜻이죠)라는 이름의 새로운 운영체제의 출시에 맞춰서, 비쥬얼을 강조하는 MS.. 수년뒤에 이를 또 홱하고 뒤집지나 않을까 걱정됩니다..ㅎㅎ

끝나고 건대에서 L군과 동생 쑥양과 칵테일 한잔..
Posted by 도치군
- Tag
- .NET Framework 3.0, DevDays 2006, Microsoft, WPF, 건국대학교,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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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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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할 카미카제...;
진짜 독하드라.....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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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좋던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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