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고 싶은 것.. 다 먹어서 아까운 것..ㅡ_ ㅜ
- Posted at 2006/09/11 22:36
- Filed under diary

북적북적..
누군가의 카메라에 나도 저 사람들처럼 찍혀있겠지..ㅎㅎ
처음으로 남자 둘이 옷사러 간것같다..[덜덜;;]

크리스피크림 도넛!!
단걸 좋아하고 도너츠도 많이 좋아해서 꼭 한 번 먹어보고 싶은 곳!

이제는 뱃속으로 다 들어가신 웰치스님..
항상 회사 앞에서 작은 유리병에 담겨져 있는 걸 사먹었는데, 집에 올때 슈퍼에 들르니 무려 1리터나 되는 거대 유리병 버젼이 있길래 냉큼 사들고 올라왔다..
홀짝홀짝 마시다보니 벌써 오링..ㅡ_ ㅜ 새거였을때는 찍을 생각이 안나다가 다 마시고 나니까 아쉬운 마음에 한 컷..ㅋㅋ
Posted by 도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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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동, 웰치스, 음식, 일기, 크리스피크림도넛, 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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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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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피 나도 한번도 안먹어봤음....
시골처녀 크리스피 먹여줘~~~
멀까?? 먹고싶어라....ㅠ.ㅜ-
기회가 된다면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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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피...그닭 특별한맛도 없더만 뭔 줄을 저렇게 섰데;;
절케 줄서있는거 보면 참 신기하다는..
크리스피도 뭔가 갑자기 유행을 타는 느낌인데 말이징 @_@;;갑자기 떴엉...수상해!멋지마!-
웅 안멋을께.. 그저 먹고싶을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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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낸 불쌍하게.. 명동은 여자 손 꼭 잡고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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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놔 그러게 말예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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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피..붉은 불이 켜져있을때 들어가면 공짜로 나눠주는 센스쟁이들.
뭐랄까, 굉장히 달면서 베어물면 입 안에서 녹아들어가는 느낌이랄까.
한 번 빠지면 가끔 정말 먹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떠오르곤 하지. 중독성이 꽤 강해.
이게- 울 나라 무슨 기업 회장이 아들한테 외국에서 네가 한 번 발굴해서 한국에 들여와서
성공시켜봐라!! 라고 해서 그 아들이 끌고 들어와서 성공시킨 거라고 알고 있는데.
음. 난 꽤 맛있던데? 공짜로 먹는 기분이 아주 좋.(..)-
아아 먹고싶어..ㅜㅜ
크리스피.. 롯데랑 관련있어뵈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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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치스님... 이라고 하니까 법명이 '웰치'인 스님을 부르는 거 같아요;;; 웰치 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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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하하하하;
완전 외국스님이로군뇨..ㅡ0 ㅜ!!
쵝온데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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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크리스피 맛있어요 -0- 오리지널 글레이즈의 윤기 좔좔을 보면 자동반사로 침이 고인다는;; 그러나 무시무시한 칼로리! 건강이랑 비만 때문에 오히려 외국에서는 매장이 줄고 있다더구먼 우리나라에서는 이제사 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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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긴 맛있나보네요?>_<
동생은 너무 달아서 오히려 별로라고 그러공..
으음 역시 직접 먹어보기 전에는 알 수 없는거겠네요..
오늘도 명동갔었는데 살까말까했는데..ㅡ_ ㅡ;
담에 혼자 신촌이나 홍대라도 놀러나가서 사와야겠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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