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한 나날들

우울하고 꿀꿀한 날에는 시원한 맥주 한잔이 도움이 될 때가 많다. 같이 꿀꿀해하는 사람들과 왜 꿀꿀한지 떠들어대고, 괜한 사람 욕하기도 하고, 되지도 않을 일들을 마치 된것처럼 생각하며 쓴웃음을 짓기도 한다.



하루는 그렇게 흘러간다...

















하늘도 내마음 같은건가.. 잔뜩 찌푸려서 건물들이 얼어있네..



살포시 마음 위에 놓여있는 Esc 키를 누르고 싶은 마음이다..



Esc 키를 누르면 어디로 가게 될까.. 마음의 윈도가 닫히면 나타나는 건 뭘까.. 바탕화면은 아닐텐데..ㅋㅋ



















"나를 조종하는 건 나야.." 귀여운 놈..ㅋㅋ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Posted by 도치군


Trackback URL : http://dochigun.net/trackback/25

Comments List

  1. L.sanctus 2006/09/10 22:19 # M/D Reply Permalink

    시끄럽군..
    모든 것이 시끄러워
    sound가 없는 세상으로 가야지... 완전한 어둠.

    1. 도치군 2006/09/10 22:39 # M/D Permalink

      에바 기사보고 니 답글 보니까.. 갑자기 제레 위원들이 생각나네..
      의자에 써있는 SOUND ON.. MUTE...

Leave a comment
« Previous : 1 : ... 124 : 125 : 126 : 127 : 128 : 129 : 130 : 131 : 132 : ... 151 : Next »

블로그 이미지

우리 같이 게임해요!

- 도치군

Calendar

«   2008/05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Statistics Grap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