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ving

taste | 2009/05/28 00:29 | 도치군

밤늦게 퇴근하고 오는 길에 배가 고프면 꼭 빅맥세트를 하나 사 들고 온다..

 

배고플때 빅맥의 양은 정말 절묘하게 적당한듯...

 

우적우적..

 

맛있다..

 

 

아무래도 저녁때 먹은 감자바우가 내겐 좀 부족했나보다..

 

미안 채소들.. 난 고기가 좋아

 

 

 

 

 

 

 

 

 

 

 

...으으 근데 교정때문에 먹기 힘들다 ㅠㅠ

  1. caTTutor 2009/05/28 20:35 답글수정삭제

    이건 좀... 소들에게 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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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저기서 데자뷰가 느껴지던 영화.

감독이 터미네이터2를 너무 사랑했나보다.

 

나 역시 추억의 장면들을 떠올릴만한 부분을 보면서 감동을 느꼈고

터미네이터를 좋아했던 사람이라면 즐겁게 볼만할듯 하다.

 

코너는 시리즈 사상 가장 멋지고 똑부러지게 나오는데

1편에 똑부러지게 등장했던 카일 리스는 생명력 강한 어리버리 캐릭터로 변신한듯.

(배우가 스타트렉의 러시아인)

 

영화중 가장 인상 깊었던 모터 터미네이터의 모습!!

 

p.s.

아놀드는 죽지 않았다.

빠밤빰빠밤!

 

p.s.2

한국어 제목의 부제 참 잘 지었다.

미래전쟁의 시작이라니...

  1. 터미네이터4 국내 신기록들

    Tracked from lovedweb 2009/06/03 07:51

    숫자로 보는 터미네이터 신기록 2009년 06월 02일 -- 최고의 화제 속에 상영 중인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이 개봉 12일만에 301만 관객을 동원하며 2009년 최단 기간 300만 돌파의 기록을 세워 화제를 모으고 있다. ‘터미네이터’는 그 어떤 경쟁도 불허한 채 흥행 독주를 펼치며 지금껏 블록버스터들이 세운 기록을 하나씩 전복시키고 있어 이번 영화가 세운 신기록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렇다면 전세계를 놀라게 하고 있는 <터미네이터..

  2. 터미네이터: 미래 전쟁의 시작 (Terminator Salvation) - 2009

    Tracked from Danzy's 色々 2009/06/04 12:00

    터미네이터4 라고는 하지만 솔직히 터미네이터 앞 시리즈 안봐도 대충 무리 없이 볼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다만 스카이넷에 관한 지구 멸망이나 기본 플롯 정도는 지식에 넣어두면 참고가 될듯. 마커스 라는 새로운 캐릭터가 나오는데.. 키를 갖고 있는 그런 캐릭터 입니다. 솔직히 주인공인 존코너 보다 더 활약이 뛰어나다고 생각은 되길 한데...-_-;; 그리고 잠시 나오지만 우리의 아놀드 형님도 나옵니다. 그 부분을 보는것도 색다른 향수가.... 전반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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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전 대통령의 투신자살..

오늘 TV를 켜자마자 접한 보도..

 

좋든 싫든 충격적이었으며 비현실적이었고

기억에 남길만한 사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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